블랙잭 추가 규칙

블랙잭 추가 규칙

블랙잭 추가 규칙 알아보기

*인셔런스
딜러의 오픈된 카드가 에이스일 경우, 딜러가 블랙잭이 나올 가능성에 대비해 보험을 들어두는 것을 말하며 건 금액의 절반을

인셔런스로 지불하게 되며 만약 딜러가 블랙잭일 경우 보험금의 2배를 보험수당으로 지불하게 됩니다.

기존의 베팅금은 딜러가 가져가게 되므로 인셔런스 성공시 본전 회수가 되며 베팅금이 10000원일 경우

보험금은 5000원해서 총 15000원을 소모하게 되며, 베팅금 10000원은 잃고 보험금 5000원은 승리해 5000원의

2배인 10000원을 벌면 총 15000원으로 처음과 동일하게 됩니다. 만약 딜러가 블랙잭이 아닐 경우엔 보험으로 걸어둔 금액을

잃게 되며 내 패가 19, 20 경우라면 보험금은 잃더라도 게임에는 승리할 확률이 무척 높습니다. 내가 19, 20 아닐 경우에

인셔런스를 건다면, 내 패도 잃고 인셔런스도 잃는 경우가 매우 많고 내 패가 19, 20 아닌 경우에는 깔끔하게 판돈만 잃을

생각으로 인셔런스를 걸지 않도록 추천합니다.

*푸시
플레이어와 딜러가 무승부인 경우이며 원래는 동점일 경우 플레이어가 이기는 것이 규칙이었지만,

확률을 높이기 위해 비기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딜러와 플레이어의 총합이 같을 경우 배팅금을 그대로 다시 돌려 받지만

블랙잭은 총합 21과는 다른 개념으로 블랙잭이 21보다 높은 가치입니다.


딜러가 플레이어들로부터 원금을 걷어갈 때 푸시인 경우 딜러가 손마디로 테이블을 1~2회 두드리면서 푸시임을 플레이어에게 알려줍니다.

*이븐 머니
플레이어가 블랙잭이 나오고, 딜러의 보여진 패가 A인 경우 딜러가 블랙잭이 나온 플레이어에게 이븐머니를

물어보며 배팅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승리수당으로 받고 게임을 종료할 것인지, 아니면 블랙잭의 효과(1.5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게임을 계속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선택을 합니다.


이븐머니를 선택할 경우 딜러의 블랙잭 여부와 상관없이 바로 1배의 승리수당을 받고 해당 플레이어의 게임을 종료,

이븐머니를 선택하지 않을 경우 계속해서 게임을 진행하며 게임을 진행한 후 딜러가 블랙잭일 경우 푸시로 그냥 비겨버리고,

딜러가 블랙잭이 아닌 경우에는 일반적인 블랙잭처럼 1.5배의 수당을 받습니다.


그런데 말로는 ‘이븐머니’ 라고 거창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이븐머니를 선택하는 것은 인셔런스를 택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결국 이븐머니를 택하는 것은 인슈어런스를 고르는 것과 다를 바 없지만 일반적인 인슈어런스는 많이 선택하지 않는데 비해

이븐머니는 선택률이 꽤나 높습니다. 왜냐하면 블랙잭 나왔는데 한 푼도 못 따면 실질적 기대값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븐머니는 오로지 딜러가 블랙잭인지 아닌지에만 기대면 되지만, 인슈어런스는 딜러가 블랙잭이 아닐지라도 본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이기기가 힘들어 지게 됩니다.


딜러가 버스트가 나올 확률이 매우 낮아지는 것은 물론 높은 값을 가져가기에 유리해지며 질 게임이라고 치고 건 만큼을 잃고

넘어가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플레이어가 많습니다.

*서렌더
이름 그대로 해당 판을 포기하는 것으로 플레이어가 게임을 포기하고 배팅액의 절반을 돌려 받습니다.


게임을 포기하여 배팅금을 덜 잃게 하기 위해 사용되지만, 딜러가 블랙잭을 터뜨릴 경우에는 서렌더고 뭐고 선언권

자체가 없어지게 되기에 그대로 패배하지만 보통 서렌더 룰은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랙잭 추가 규칙”의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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